2006년 04월 13일
주말여행(4)-부안 영상테마파크...2006. 4. 8.
바닷가를 찾아가기 위해 오로지 '격포'라는 이정표만 따라 달리던 중 만난
부안 영상테마파크...
영화 왕의 남자를 촬영했던 곳이랜다...
바로 핸들 꺾어 안으로 들어갔다...^^*
매표소 앞에서 선착순 1, 2등이 서로 끌어안고 한방...
호윤... 인상펴라...

입구에 들어서서 만나는 벌판...?
그 벌판에 딱 어울리는 복장이다...

연못을 배경으로 아그들 점호를 한번 해보고...

옆길로 잠시 새다가 만난 것은 다양한 장승들이었다...


더 있지만 이걸로 생략이다...^^*

서낭당을 증지고 있는 솟대...그냥 한 자리에 모아두다보니
이런 구도가 나온것 같다...

마당을 둘러싸고 방들이 아늑하게 배치된 한옥...
툇마루에 앉아서 아주 만족스러운 표정...

그 맞은 편 마루에 걸터 앉은 찍사...

마루아래엔 오래되어 녹슨 편자 한 세트가 구르고 있었다...

서낭당을 벗어나 들어선 곳은 불멸의 이순신 촬영 때 썼던 소품 무기들이 진열되어 있는 마당...
아글들은 신났다...
대포를 쑤시는데 특히 열중하는...



효주야~ 말과 대포는 구별할 나이 아니니? ^^*

이녀석... 천만이 넘게 봤다는 왕의 남자를 보지 못한 녀석이다...


서로 멀리서 한방씩 주고 받았다...


그 높은 곳의 안에서...
모델들은 대체로 뻣뻣했던가...? 아냐 그래도 개중에 나았던 것 같다...^^

내려서는 계단에서 마주친 기둥위에 친 이 난...
낙서같지는 않았는데...
목수가 그렸을 리 만무하고...
좀 뻘쭘했다...

그래 니들 다 왕 해라... (연 위에서...^^)

인정전을 베껴 놓은 곳에서는 일월오악도를 배경으로 하고 용상위에 앉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진짜 다들 왕 해라...

인정전 앞...
앞에서 사진찍는 사람들은 뒤에 찍사가 만세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리고 만세를 한 찍사 뒤에서는 형주가 두 손을 높이 쳐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손가락 끄트머리조차 나오지 않았다...
형주~! 엄마젖 더 먹고 와라~~~




부안 영상테마파크...
영화 왕의 남자를 촬영했던 곳이랜다...
바로 핸들 꺾어 안으로 들어갔다...^^*
매표소 앞에서 선착순 1, 2등이 서로 끌어안고 한방...
호윤... 인상펴라...

입구에 들어서서 만나는 벌판...?
그 벌판에 딱 어울리는 복장이다...

연못을 배경으로 아그들 점호를 한번 해보고...

옆길로 잠시 새다가 만난 것은 다양한 장승들이었다...


더 있지만 이걸로 생략이다...^^*

서낭당을 증지고 있는 솟대...그냥 한 자리에 모아두다보니
이런 구도가 나온것 같다...

마당을 둘러싸고 방들이 아늑하게 배치된 한옥...
툇마루에 앉아서 아주 만족스러운 표정...

그 맞은 편 마루에 걸터 앉은 찍사...

마루아래엔 오래되어 녹슨 편자 한 세트가 구르고 있었다...

서낭당을 벗어나 들어선 곳은 불멸의 이순신 촬영 때 썼던 소품 무기들이 진열되어 있는 마당...
아글들은 신났다...
대포를 쑤시는데 특히 열중하는...



효주야~ 말과 대포는 구별할 나이 아니니? ^^*

이녀석... 천만이 넘게 봤다는 왕의 남자를 보지 못한 녀석이다...


서로 멀리서 한방씩 주고 받았다...


그 높은 곳의 안에서...
모델들은 대체로 뻣뻣했던가...? 아냐 그래도 개중에 나았던 것 같다...^^

내려서는 계단에서 마주친 기둥위에 친 이 난...
낙서같지는 않았는데...
목수가 그렸을 리 만무하고...
좀 뻘쭘했다...

그래 니들 다 왕 해라... (연 위에서...^^)

인정전을 베껴 놓은 곳에서는 일월오악도를 배경으로 하고 용상위에 앉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진짜 다들 왕 해라...

인정전 앞...
앞에서 사진찍는 사람들은 뒤에 찍사가 만세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리고 만세를 한 찍사 뒤에서는 형주가 두 손을 높이 쳐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손가락 끄트머리조차 나오지 않았다...
형주~! 엄마젖 더 먹고 와라~~~

이 가족은 죽으나 사나 가족사진이 이 포즈다...

사진에 잘 나오지 못하는 불쌍한 꺽다리 찍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두가족이 다 나온 사진...
근데...
배열이 어째 좀 이상하네...^^*

미녀는 높은곳을 좋~아~해!
다락방 같은곳을 올라오면서 어찌나 밝은 표정들을 하고 올라오는지 원...^^*
영상테마파크를 나선 시간이 대충 오후 네시쯤이었다...
이제는 진짜로 바닷가를 가야 할 시간이었고
끝으로 다다른 곳이 채석강이었다...
채석강은 강 이름이 아니었고...ㅋㅋㅋ
# by | 2006/04/13 22:08 | 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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