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08일
덜 떨어진 '있는 놈'들에게 고함...
한 자리에 오래 머물러 있었다는 현실이 개인의 경쟁력과 결부되어서는 안됩니다.
한 자리에 아주 많이 머물러 있으면서도 결코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경쟁력은 부단한 자기 담금질과 성실하고 끊김 없는 훈련에 의해서 갖춰져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경쟁력은 돈, 권력(힘), 연줄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자기 계발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위인이 된 사람은
한국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한 때 우스개 소리로 회자되었던 내용이지만
에디슨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문제아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고
아인슈타인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수학, 물리 이외에
제대로 할 줄 아는 것 없는 낙제생으로 생을 마감했을지 모릅니다.
오늘 만난 어떤 글에 의하면
강철왕 카네기는 젊은 시절 방직공장에서 실 감는 직공으로 일한 적이 있답니다.
그는 거기서 세계에서 제일 실을 잘 감는 직공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실 감기에 열중했습니다.
그 성실함이 인정되어 그는 우편배달부가 되었고
우편배달을 제일 잘 하기 위하여 모든 집의 주소와 위치를 외웠다고 합니다.
그러한 자세의 일관이 세계적인 인물 카네기를 탄생시켰습니다.
주어진 현재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부단한 노력과 성실함이
세계 제일의 강철왕 카네기를 성공으로 이끈 유일한 열쇠였습니다.
정직함, 성실함이 철철 넘치는 대한민국이 될 날은 다시는 오지 않을까요?
기회주의, 이기주의 만이 점점 늘어가는 이 사회가 혐오스러워 못 견디겠습니다.
홍길동이 만들었다는 율도국이라던가, 초기 공산주의자들의 코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이 얼마나 비참한 사회입니까?
모든 것이 제자리에서 바르게 돌아야
다시금 한민족이 세계인의 주목을 받을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유태인이 옛날에도 지금과 같은 주목을 수 천 년간 받아왔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유태인에 대한 고대 세계의 생각은 지금 '여호와의 증인'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각과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가진거 쥐뿔도 없으면서 고결한 척 하는 유일신을 믿는 단일민족...
뭐 그 수준 이상은 아니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민족은 어떻습니까?
파미르 고원에서 일어나 동으로 이동하면서
바이칼호 동쪽부터 태평양에 이르는 거대한 땅을
민족의 활동영역으로 삼고 살던 민족이 아닙니까?
언제쯤 이민 족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현재의 자기위치에서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하는 데 달렸습니다.
미국이 좋은 사람은 미국으로 가십시요.
양아치처럼 없는 사람들 등쳐먹고 살 놈들은 일본으로 가십시요.
아니 중국이 먹고 살기가 나을 것 같으니 짱께놈들한테 가던가요.
얼마남지 않은 영토나마
제대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성실하게 자기 삶을 가꾸어가는 사람들에게
온전히 이 땅을 넘겨주고 다 떠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스스로를 한민족이라 일컫지 말았으면 합니다.
지금의 쪽바리들처럼 뿌리도 모른체 그냥 사는게
네 놈들한테는 더 편할지도 모르니까요...
한 자리에 아주 많이 머물러 있으면서도 결코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경쟁력은 부단한 자기 담금질과 성실하고 끊김 없는 훈련에 의해서 갖춰져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경쟁력은 돈, 권력(힘), 연줄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자기 계발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위인이 된 사람은
한국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한 때 우스개 소리로 회자되었던 내용이지만
에디슨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문제아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고
아인슈타인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수학, 물리 이외에
제대로 할 줄 아는 것 없는 낙제생으로 생을 마감했을지 모릅니다.
오늘 만난 어떤 글에 의하면
강철왕 카네기는 젊은 시절 방직공장에서 실 감는 직공으로 일한 적이 있답니다.
그는 거기서 세계에서 제일 실을 잘 감는 직공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실 감기에 열중했습니다.
그 성실함이 인정되어 그는 우편배달부가 되었고
우편배달을 제일 잘 하기 위하여 모든 집의 주소와 위치를 외웠다고 합니다.
그러한 자세의 일관이 세계적인 인물 카네기를 탄생시켰습니다.
주어진 현재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부단한 노력과 성실함이
세계 제일의 강철왕 카네기를 성공으로 이끈 유일한 열쇠였습니다.
정직함, 성실함이 철철 넘치는 대한민국이 될 날은 다시는 오지 않을까요?
기회주의, 이기주의 만이 점점 늘어가는 이 사회가 혐오스러워 못 견디겠습니다.
홍길동이 만들었다는 율도국이라던가, 초기 공산주의자들의 코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이 얼마나 비참한 사회입니까?
모든 것이 제자리에서 바르게 돌아야
다시금 한민족이 세계인의 주목을 받을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유태인이 옛날에도 지금과 같은 주목을 수 천 년간 받아왔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유태인에 대한 고대 세계의 생각은 지금 '여호와의 증인'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각과
별반 다를게 없었습니다.
가진거 쥐뿔도 없으면서 고결한 척 하는 유일신을 믿는 단일민족...
뭐 그 수준 이상은 아니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민족은 어떻습니까?
파미르 고원에서 일어나 동으로 이동하면서
바이칼호 동쪽부터 태평양에 이르는 거대한 땅을
민족의 활동영역으로 삼고 살던 민족이 아닙니까?
언제쯤 이민 족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현재의 자기위치에서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하는 데 달렸습니다.
미국이 좋은 사람은 미국으로 가십시요.
양아치처럼 없는 사람들 등쳐먹고 살 놈들은 일본으로 가십시요.
아니 중국이 먹고 살기가 나을 것 같으니 짱께놈들한테 가던가요.
얼마남지 않은 영토나마
제대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성실하게 자기 삶을 가꾸어가는 사람들에게
온전히 이 땅을 넘겨주고 다 떠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스스로를 한민족이라 일컫지 말았으면 합니다.
지금의 쪽바리들처럼 뿌리도 모른체 그냥 사는게
네 놈들한테는 더 편할지도 모르니까요...
# by | 2005/08/08 11:24 | 일상이야기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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